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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g --keyserver subkeys.pgp.net --recv 키 gpg --export --armor 키 | sudo apt-key add - sudo apt-get update 화면은 1280 x 800 이 나오지만 그놈 패널은 1024 x 768 로 나옴
있지도 않은 TV out 때문인데, 일단 다음과 같이 해결할 수 있다. /etc/gdm/ xrandr --output TV --off 영어가 좀 필요한데... 공부해야 하는데.. 학원다니긴 싫고,
(돈들고, 토익이나 텝스 시험 대비반 가자니 고등학생 처럼 된거 같고, 회화 학원 가자니 말이 많은 편도 아닌것 같고.. 등등의 이유로) 뭔가 스스로에게 적합한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다가 영어책을 읽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넥**라는 문제집 많이 만들어내는 회사에서 출판하는 중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를 발견했다. 글자도 큼직하고, 단어도 해볼만 한 수준인것 같고, 무엇보다도 해석이 맨뒤에 있다. 이전에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출판된 것들은 한쪽은 영어 다른 한쪽은 한글로 되어 있어서 자꾸 한글쪽으로 눈이 돌아가는 것을 피할 수 없었는데, 이 시리즈는 그런 점에서 나에게 적합했던 것 같다. 게다가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 mp3를 다운받을 수 있다. 한가지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ㅋㅋ 잔뜩 광고를 해버린것 같긴 하다.. ㅋ 고등학교 영어로 읽는 시리즈도 있으니 실제로 영어 능력이 얼마나 향상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삼아 봐도 좋을 것 같다. ![]() /etc/network/interfaces 파일에 아래와 같이 넣자.. auto lo iface lo inet loopback iface eth0 inet static address 192.168.1.55 netmask 255.255.255.0 networks 192.168.1.0 broadcast 192.168.1.255 gateway 192.168.1.1 ![]() 설명서 혹은 절차서(?) 같은 느낌의 책이다.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한 각 단계를 잘 정리했다고 생각한다. 뭐 크게 남은 감흥은 없다. 다만 실제로 기획서를 작성하면서 따라가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정도가 들었다. 한가지 기획서를 작성할 만한 아이디어가 생각났는데, 실제로 작성해보기는 너무 귀찮을것 같다. ^^ ![]() 이 책은 결론은 다른 유사한 책들과 별반 다를바 없지만 나름 흥미진진하게 한편으로는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잘쓰여진 책이다. 결론은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다. '세계는 점점 여러 장벽들이 사라져 평평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더 많은 경쟁이 발생된다. 기존의 위치에서 안주하면 살아남기 힘들다. 따라서, 꾸준한 노력으로 언터쳐블이 되어야 한다.' 얼마나 뻐~~언한 결론인가? 이런 뻔한 결론에도 불구하고 잘쓰여졌다고 평가할 수 있는건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 아닌가 한다. 1. 흥미를 유지시켜주는 충분한 예시. 이 책의 분량은 약 600여 페이지로 자칫 지겨워지기 쉬운 분량이다. 사실 같은 이야기라면 조금더 짧게 쓰는것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저자는 다양한 예시로 흥미를 유지시켜준다. 2. 나름 열심히 조사한 평평화 동력. 저자는 이 책에서 10가지 세계의 장벽을 허무는 요인을 꼽는데, 각 요인이 모두 수긍할 만하다. 저자가 세계가 평평해지고 있다라고 주장하기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는 느낌을 주었다고나 할까? 3. 삶에 대한 자극 책 요소요소에서 안주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를 끊임없이 던져준다. 사실 미국인들에게 하는 말이지만 내가 자극받지 않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한번 더 읽어보면 좋을듯.. 당삼 안읽겠지만.. ㅋㅋ ![]() 그들이 연구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예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전 시대에 뇌에 대해서 생각했던 점들과 그들이 연구하면서 밝혀낸 사실들을 비교해서 나름 잼있게 볼 수 있도록 서술했다. 적당히 정리하면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것은 그 유전자에 영향을 받는 것은 틀림없지만 그 유전자와 함께 문화의 영향을 받아 하나의 인간이 완성된다는 것정도가 되지 않을까? 읽으면서 느낀점이라면 어짜피 이들의 연구 결과도 이전 시대의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처럼 부정되는 것은 아닐까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가능한한 늦게 읽는 것이 가장 제대로된 사실을 알게되는 것은 아닐까?ㅋㅋ ![]() 책이 두꺼운 것은 둘째 치고 꽤 어려웠던것 같다. 번역도 그리 매끄러운것 같지 않았고... 유럽인들의 유대인에 대한 거부감이 어디서 기인했는지에 대해 어느정도 알게 되었다. 그전에는 그저 종교적인 문제인가 했었었는데, 자본주의와 교묘히 얽혀있었다. 시대를 막론하고 돈문제는 어디에서나 크리티컬한가보다. 또한, 한 시대의 경제정책이 그 시대의 학자들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금은 이해한 듯 하다. 여러 학자들의 세세한 주장은 다 캐치하지 못했지만, 일단 한번 읽어본 것으로 만족한다.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읽거나 부분부분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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